“에이 XX” 갑질논란된 대한항공 조현민의 원래 직업(feat. 동화책)

땅콩 회황 사건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 조현아

출처- Google

조현아 사태가 잠잠해지고 복귀설이 나돌던 시점에서 이번에는 조현아 동생이 사고를 쳤다.

그 동생은 사실 조현아보다 훨씬 더 독한 인성을 가졌다고 평가되고 있다.

출처- ohmyTV

조현민은 광고기획사에서 근무하던 한 팀장에게 회의 중 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음료수 유리병을 던지고 물을 뿌리는 갑질을 한 태도로 뭇매를 맞고 있다.

재벌이라 불리는 그들은 역시나 빠른 사과보다는 빠른 변명만을 늘어놓았다.

소리를 지른 것은 맞지만 물은 뿌리지 않았으며 물병을 내려놓는 과정에서 물이 튄 것 뿐

대한한공 홍보팀에서 발표한 입장 내용이다.

(* 언론에 따르면 오히려 광고기획사가 조현민에게 사과했다고 한다.)

출처- YTN

그러나 조현민에 관해 의외의 사실인 것이 있다.

대학교때 부터 시작했다는 조현민의 게임 실력은 아마추어 이상이라는 것.

2010년 스타크래프트 게임 대회를 항공사 최초로 후원하게 된 것도 바로 조현민의 게임 애정 덕분이었다고

출처- 온라인커뮤니티

이로 인해 E-sports 팬들 사이에서는 조현민을 빛현민, e스포츠 4대 미녀라고 불렀다고.

조현민에 대한 의외의 사실은 또 있었다.

출처- 온라인커뮤니티

정말 믿기어렵겠지만 조현민은 동화책을 직접 썼다.

이를 본 네티즌들은 “어린애들한테 무슨짓이냐”, “아니..인성도 제대로 못배운게 무슨 책이야ㅋㅋ”, “너가 애들한테 인성교육을 받아야할 처지인데ㅠㅠㅠ”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벌들의 갑질 논란, 조현민은 그 중 최악이었다.

★ 조현민이 저지른 대표적인 만행 ★ 

– 조현민은 자신의 아이패드를 대행사 직원들에게 던지는 일이 비일비재

– 10살밖에 안된 어린 조현민은 대한항공 조종실에 들어가 자신의 오빠(조원태)에게 “오빠 잘 봐놔, 앞으로 오빠 회사 될 거니까” 라고 말했다고.

현재 조현민이 그동안 저질렀던 만행들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상황.

이 글을 공유하기

댓글(0)

Designed by JB FACTORY

티스토리 툴바